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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분양권 최고 인기 단지 올림픽파크포레온 웃돈 5억

2023-09-25 매일경제

조회 974 | 추천 0 | 댓글 0 | 평점:없음

올해 서울 입주·분양권 분석
올림픽파크포레온 거래 68건
"공급 부족 우려에 가격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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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파크 포레온 전용면적 59㎡ 조합원 입주권 물건은 남아 있는 게 없고, 84㎡도 가격이 낮은 건 거래가 많이 체결됐습니다. 현재 가장 낮은 물건 호가는 분양가보다 5억원가량 높은 18억원부터 시작합니다." (서울 강동구 A공인중개사)

올해 서울에서 분양권(입주권 포함) 거래가 가장 많았던 단지는 올림픽파크 포레온인 것으로 확인됐다. 작년 말 청약 당시만 해도 저조한 경쟁률로 완판이 어려웠지만, 불과 1년 만에 분양가 대비 입주권 프리미엄이 5억원까지 붙었다. 분양·착공 물량이 급감하며 향후 신축 공급이 부족할 것이라는 우려에 프리미엄이 더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24일 매일경제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을 통해 분석한 결과, 올해 올림픽파크 포레온의 입주권은 총 68건 거래된 것으로 확인됐다. 올림픽파크 포레온 입주권 거래는 서울의 총 분양·입주권 거래(458건)에서 15%를 차지한다. 이 단지 입주권은 올해 초엔 전용 84㎡ 기준 15억원대 후반에도 거래됐지만 지난달에는 같은 면적이 19억원에 매매됐다. 분양가보다 5억~6억원 오른 셈이다. 이곳 입주권 수요가 늘어난 것은 강남권 중심 시장 회복과 신축 공급 부족 우려 때문이다.

한편 올림픽파크 포레온 뒤를 이어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롯데캐슬 SKY-L65(65건), 서울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56건) 등의 분양권·입주권 거래가 많았다.

분양·착공 물량 감소로 신규 주택 공급이 부족해진다는 우려에 분양권 프리미엄은 계속 높아질 전망이다. 박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는 "서울은 전체 주택 중 아파트 비중이 적고, 노후 주택 비중도 높다"며 "착공 물량 감소로 신축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마저 높아져 가격이 오르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유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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