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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주 마켓워치] 래미안블레스티지 분양권 날개단 이유

2017-05-19 닥터아파트

조회 32,421 | 추천 1 | 댓글 0 | 평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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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주공2단지를 재건축하는 래미안블레스티지 분양권 거래가 4월에 이어 5월에도 급증세다. 특히 투자수요가 많은 40평형대 거래가 활발하다. 층과 향이 좋은 분양권은 날개돋힌 듯 팔리고 있다.


래미안블레스티지는 지난해 3월말 총 1,957가구중 396가구가 일반분양됐다.


분양가는 평균 3,760만원. 고분양가라는 논란속에 청약경쟁률은 평균 33.6대 1을 기록했다. 당첨자 발표후 일부 미계약 물량이 나왔지만 강남 주부들이 싹쓸이 하면서 한순간에 완판됐다.


그리고 그해 4월부터 개포발 재건축 광풍이 불면서 2차 상승랠리가 시작됐다.


래미안블레스티지 분양권 프리미엄은 완판 이후 8천만원부터 시작됐다. 지난해 10월 전매제한이 해제되고 1억5천만원이 넘어섰다. 그리고 5월 현재 2억원을 넘어섰고 최고 3억원을 호가한다. 


최근 래미안블레스티지 40평형대 분양권이 날개돋힌 듯 팔리는 이유는 초기투자비가 적은데다 아직 가격경쟁력이 있기 때문이다. 우선 분양가가 평당 3천6백만원대에 불과했다.


래미안블레스티지 분양권은 계약금 10%와 프리미엄만 있으면 구입할 수 있다. 분양가 15억원인 40평형을 프리미엄 2억원 주고 구입한다면 초기투자비는 3억5천만원에 불과하다.


반포잠원 등 강남 요지의 재건축단지를 사려면 최소 7억원이상 필요하다. 압구정은 초기투자비가 10억원부터 시작된다.


래미안블레스티지는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에 불과해 환금성이 높은데다 중도금(이자 후불제) 및 잔금대출 규제도 없는 ‘규제 제로’ 분양권이다.


프리미엄 2억원 주고 사더라도 입주(2019년 2월)가 2년도 남지 않은 강남구 새 아파트를 평당 4천2백만원대에 분양받는 것과 마찬가지다. 더욱이 발코니 확장비, 시스템 에어컨, 가전제품(냉장고 오븐 식기세척기 등)이 모두 분양가에 포함돼 있다. 매수자들은 가격경쟁력이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


4베이 평면설계에 대모산과 개포근린공원을 배경으로 6개의 테마공원을 배치했다. 연회장 수영장 골프연습장 문화센터 도서관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등 8,000㎡에 달하는 커뮤니티 시설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따라서 매수자들은 래미안블레스티지의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재초환)가 내년 부활되면 강남 재건축시장은 직격탄을 맞을 것이다. 아무리 사업비를 늘려, 조합원 분양가를 높여 개발이익을 줄인다고 하더라도 사업성이 악화될 수 밖에 없다.


참여정부 시절 재초환을 도입하고 나서 강남 재건축시장이 어떻게 됐나? 매수자들은 래미안블레스티지가 2019년 입주하면 강남권 새 아파트로서 희소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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