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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게임은 이제부터라는 거죠.

2012-04-13 둔촌주공하나공인중개사 (☎ 010-5684-0099)

조회 1,423

노랑꽃 분홍 꽃 점점이 박힌 연둣빛 널따란 들판은

새 희망이 끝도 없이 나래를 폈습니다.

더딘 봄날이 어느새,

부푼 꿈으로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잔치는 끝났습니다.

잔치에, 끝내 부동산 공약은 없었습니다.

대신, 제 돈 쓰듯 펑펑 쏟아 부은 무상복지가 그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과거, 표심 잡는 데는 부동산 공약 따를 게 없다는 명성이 무색할 지경입니다.

하기야 퍼붓기만 된통 퍼 부었지 정작 표심을 잡은 것은 정작 무상복지도 아닌 셈이

지만 말입니다.




잔치는 그렇게 끝났습니다.

정작 서민들이 갈망하는 부동산거래 활성화는 입 밖에 꺼내지도 않고서 무상복지

하나에다 막말파동 등 곁가지 파문 몇 개로 잔치를 치른 셈입니다.

덕분에 서민들 어깨는 더욱 무거운 짐을 지게 생겼습니다.

산더미 같은 빚더미를 떠안게 생겼으니 말입니다.




부동산 공약 없이도 멋들어지게 선거를 치렀다며 회심의 미소를 지을 일도 아닙니

다.

그러기에는 저간의 형편이 그리 녹녹한 편이 아닌 때문입니다.

퍼주기 식 무상복지 선심에 늘어난 빚더미는 차치하고서라도 실타래처럼 얽히고설

켜있는 부동산문제를 풀기위해 이제부터 골머리를 싸안아야 할 테니 말입니다.

발등에 떨어진 불은 피해갈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택시장이 풍비박산 날 지경이니 말입니다.




사실은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작은 잔치는 끝이 났지만 정작 큰 잔치가 남은 때문입니다.

지금까지야 부분적인 작은 그림으로 판세를 잡을 수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큰 그림

으로 판세를 잡아야 할 테니 말입니다.




당장 민심을 수습하는 데는 경기를 살리는 일보다 시급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지난 잔치에 다소 우위에 섰다고 마음을 놓을 수 있는 형편도 아닙니다.

지난 4년간 망신창이가 된 경제 때문에 지난 잔치에 자칫 수렁으로 추락할 뻔 한것

도 따지고 보면 그 때문입니다.

수렁으로 추락하기 직전 천신만고 끝에 기사회생하게 된 동기 역시 경제에 대한 무

한한 기대감 때문입니다. 자칫 망칠지도 모른다는 염려가 컷 던 때문이죠. 그나마

이보다 못하면 어떡하나 하는 것이죠.

최선의 선택이 돼야하는 잔치가 차악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지만 말

입니다.




아무튼 작은 승리에 도취해서 민심을 잡지 못하면 그동안의 노력은 결국 도로 아

미타불이 십상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제부터는 진짜 민심을 잡는 일 말고는 다른데 눈 돌릴 여유가 없

을 거란 말입니다.




눈치 빠른 언론이 지레 들썩입니다.

강남 3구 투기지역 해제 초읽기라는 틀에 박힌 문구로 시작된 기사는 부동산거래활

성화 대책을 다음 달 발표한다는 것입니다.

잔치 이후 여당이 조직을 정비하는 대로 정부 내 의견조율에 들어간다는 얘깁니다.

부동산 거래활성화대책은 불문가지라는 해석이 그 주류입니다.




그런가하면 서울시의 어깃장 행보 때문에 침체가 깊어진 강남권재건축시장의 급

매물 거래 소식도 줄을 잇습니다.

서울시와 정면대결을 불사하고 있는 개포주공을 비롯한 둔촌주공 가락시영 등 강남

권재건축 아파트 급매물이 시장에 오래 머물 여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서울시의 규

제의 칼날이 시퍼런 속에서도 급매물을 겨냥한 매수세의 움직임은 결코 그치는 법

이 없다는 얘깁니다.

가격은 오르지 않아도 아주 싼 급매물은 속속 팔린다는 것입니다.

집값이 떨어질 만큼 떨어졌다는 판단이 가장 큰 요인이겠지만 큰 잔치를 앞두고 거

래활성화 조치가 불가피할 것이란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굳이 유력 대권주자 중 한사람의 말을 빌리지 않아도,

이제부터는 민생을 챙기는 게 최우선입니다.

망쳐놓은 경기를 살리는 거 말고 민심을 잡을 만한 또 다른 이유는 없다는 것이죠.

그러기 위해 주택시장의 물꼬부터 틔워야 하는 건 너무도 당연한 일일 테고요.

큰잔치에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오직 그것뿐이라는 얘기죠.

본게임은 이제부터라는 거죠.





[둔촌주공 동향 한줄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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